[기사 공유] 서울시에서 외국인노동자에게 의무 | 커리어리

[기사 공유] 서울시에서 외국인노동자에게 의무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으라고 행정 명령을 내렸어요. 경기도 남양주에서 외국인 노동자의 코로나 집단 감염이 발생한 사건이 시초가 되었는데요, 현재 외국인 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보면서 든 생각은, 우리가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 명확한 근인 파악과 방향성을 잡고 나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코로나 확산은 국적의 문제가 아닌, 관리의 문제입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원인을 파악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규제를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하는게 의사결정권자의 역할 아닐까요. 집단 감염이 일어난 현장으로 돌아가 관리 소홀의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책을 마련하는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 집단 검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는 무엇일까요.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코로나19 상황 속 더 나아지기 위한 노력의 결과가 득보다 실이 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외국인노동자 의무 검사에 '인종차별·인권 논란'으로 번져

뉴스1

2021년 3월 20일 오전 2:09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카뱅'스러운 서비스는 일하는 방식에서 창출된다]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게 읽은 인터뷰 글입니다. 카카오뱅크 iOS용 이체위젯 개발 히스토리에서 카카오뱅크의 일하는 방식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포인트는 활발한 정보 공유와 의견 개진이 가능한 문화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동료의 의견을 존중하는 분위기가 형성 되어 있다는 점인데요. 자유롭게 다양한 부서의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아이디어는 날렵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 탄생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이 '김기성'님의 멘트가 기억에 남습니다. "아이디어는 많습니다. 새로운 기술을 모니터링하고, 계속해서 시도해 나갈 것입니다.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기 위한 작업을 계속할 것입니다." 아이디어는 많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디어는 실현될 수 있어야 빛을 발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성공 경험이 더 나은 아이디어를, 도전과 더 큰 성공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인터뷰] '카뱅'스러운 서비스는 어떻게 나오나 - Byline Network

Byline Network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