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직군의) 똑똑한 시간 관리법이란? | 커리어리

⏰ (모든 직군의) 똑똑한 시간 관리법이란? 디자이너의 똑똑한 시간 관리법이라고 적혀있지만 해당 글은 프로젝트에 참여할 때 가져야할 마인드셋, 행동 지침, 커뮤니케이션, 작업물에 대한 오너십 등 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에 관련되는 여러 직군이 읽어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다. 벌써 3번째 읽고 있을 정도로 PM으로서도 실무에 적용하기 좋은 내용이 많다. 특히 각 프로젝트의 진행 과정마다 적절한 질문을 통해 우선 순위를 정하고 그에 맞는 결과물을 준비해나가는 점이 인상깊었다. 본인의 시간을 확보하는 것 역시 본인의 노력여하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해당 글을 읽은 후부터는 모든 미팅에 참석하기보다 나중에 회의록으로 팔로우업 할 수 있는 미팅은 참석을 거절하거나 집중해야할 작업이 있다면 캘린더의 시간을 블록하여 작업에 집중하고 결과물을 제때 공유하는 것이 팀원들에게 신뢰를 얻을 수 있었고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 이하 아티클 메모 1.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마다 범위가 다르고 타임라인이 다르기 때문에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2. 프로덕트 팀에 위치한 디자이너로서 항상 팀에 어떻게 기여를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해야 한다. 팀원들과 "함께" 문제에 대해 고민하며 디자이너로서의 시각으로 본 세상을 커뮤니케이트해야한다. 3. 주기적인 디자인 컨셉 또는 아이디어에 대한 업데이트를 짧고 간결한 글로 설명을 해주려고 노력한다. 4. 하이레벨 (high level) 요약본 또는 디테일한 유저 플로우 (user flow) 나 인터렉션 (interaction)은 직접적인 팀원들뿐만 아니라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원들에게도 매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5. PM이 프로젝트에 관해서 설명할 땐 무조건 "yes" 하기 보다는 궁금한 것들을 꼭 물어보게 됐고 새로운 정보를 소화해야 할 시간이 필요하면 그렇게 했다. 6. 생각보다 프로젝트의 범위가 클 수도 있고 다른 팀과 협업을 해야 하거나 따로 정보나 데이터를 분석해야 해서 생각보다 오래 걸릴 수 있기 때문에 궁금한 것들을 사전에 물어보는 게 좋다. 7. 매주 월요일,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과 그것에 대한 우선순위들을 쓰고 팀원들을 태그해서 공유한다. 8. 팀원마다 과업 (task)이 있는데 아무도 미팅에 대한요약 정리 (recap)를 하지 않는다면 한 번 더 정리해 준다 . 9. 엔지니어들과 사용자들의 동선을 그려보고 디자인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가 선행되어야한다. 생각보다 꼭 필요 없는 시기에 UI 디자인이나 프로토타이핑에 쓸데없는 시간을 너무 많이 할애하는 친구들을 많이 본다. 10. 점점 시간이 흐르고 회사에 익숙해질 수록 꼭 참석해야 하는 미팅과 아닌 미팅을 골라서 참석하게 됐다. 미리 내가 집중해야 할 시간은 막아놔서 정말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면 상대방이 미팅을 잡을 수 없게 해놓았다.

디자이너의 똑똑한 시간 관리 법

LINER

2021년 3월 21일 오전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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