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에 대한 팬심으로 작성된 글은 아님을 | 커리어리

<BTS 에 대한 팬심으로 작성된 글은 아님을 미리 밝힙니다 ^^> BTS 멤버들이 유퀴즈에 나왔다. 애청자로서 즐거웠다. 그런데 한 멤버의 팬들은 슬펐나 보다. 그 멤버의 분량이 적었다며... 그러자 즉각 해당 멤버가 나서 사실을 밝혔다. '내가 요청한 것'이라고. 이게 <소통>이다. 소통은 많을수록 좋다. 그런데 종종 "양과 질"을 생각하다 "시기"를 놓칠 때가 있다. 좀 더 정확한 정보를, 좀 더 풍성한 내용을 주고자 기다리는 경우다. 필요한 고민이다. 하지만 정보는 빠르다. 사람이 따라갈 수 없는 속도다. 그래서 "문제상황"에서의 소통은 빨라야 한다. "확인된 사실"만이라도 먼저 밝히자. 정확하지 않은 부분은 "확인 중"이라고 알리면 된다. 기업의 대응도 이래야 한다.

방탄소년단 진, '유퀴즈' 분량 논란 한 번에 잠재운 클라스 [종합]

Naver

2021년 3월 26일 오전 12:11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