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이 직접 앱 비즈니스도 한다. 교토의 6 | 커리어리

"스님이 직접 앱 비즈니스도 한다. 교토의 600년 전통 선사(仙寺) 료소쿠인(両足院)의 ‘인트립(InTrip)’ 유료 명상 앱은 부주지 이토 도료(伊藤東凌) 스님이 만들었다. 월 980엔(1만원)을 내면 매일 10분 명상, 료소쿠인 오리지널 명상, 명상 음악 등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현재까지 1만5000명 이상이 이 앱을 내려받았다." '스님이 절 안에 앉아 요청을 기다리는 시대는 끝났다.' 일본의 불교시설만 8만 4000여곳, 코로나19 이후 종교 집회 활동이 제한되면서 생존이 위협받게 되자 스님들이 본격적인 세일즈 활동에 돌입.

[Mint] 편의점보다 절이 많은 일본, 온라인 장례식·명상 앱 비즈니스 나선 스님들

Naver

2021년 3월 26일 오전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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