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더이상 반값 할인에 움직이지 않는 | 커리어리

소비자들이 더이상 반값 할인에 움직이지 않는 이유? 90년대 후반 사회적인 경제 불항으로 인해 '저가 전략'이 한 때 큰 유행 이었다. 이 후 대형 마트의 등장과 함께 1+1 (원플러스원), 반값 할인 등 소비자들에게는 온통 다 반값이 유행하는 세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새 소비자들은 과소비 대신에 가치 소비가 늘어나고 있고 여기서 '저렴한 상품' 보다는 '가성비가 좋은 상품'으로 트렌드가 변화 했습니다. 따라서, 저가만 외치 던 대형 마트들은 서서히 존재감을 잃어 가기 시작했고 그 중에서도 가치 소비에 집중한 소수의 대형마트 만이 살아 남았습니다. '싸다는 것은 독립적으로 존재 할 수 없다' '싸다, 저렴하다, 반값이다'는 코스트 리더십의 전략을 오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경영학에서 말하는 코스트 리더십이란 경쟁에서의 우의를 점유하기 위한 하나의 경영 전략이며 이는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가성비 라는 말은 '가격 대비 좋다.' 혹은 '가격 대비 저렴하다'의 뜻으로 가격만 싸다 라고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즉, 소비자들은 소비에 더욱 신중해 졌고 내가 필요한 것들에 대한 가치 소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싸다는 게 유효한 전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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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7일 오전 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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