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환경/조건도 중요한 이직 사유가 될 수 | 커리어리

근무 환경/조건도 중요한 이직 사유가 될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서 원격근무가 일상화 되었는데요. 원격근무를 만족하고 있는 직원이 다시 오피스 근무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될까요? 재직중인 회사가 코로나가 종식되면 원격근무를 더이상 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1년 넘는 기간 동안 원격근무를 통해서 생산성에 큰 영향이 없음을 확인하였다면 원격근무와 오피스 근무를 적절하게 섞은 하이브리드 근무 형태가 일반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제공하지 못하는 회사가 있다면 직원은 과감하게 이직을 희망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원격근무에서 우리가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요인은 무엇일까요? overwork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어요. 오피스 근무환경에서는 같은 공간에서 쉽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사항마저도 도구를 활용하여 타이핑을 하고, 헤드셋을 연결하고 화이트보드에 적어가면서 이해시킬 수 있는 사항은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도구적인 해결방식과 제도적인 해결방법 등 다양하게 접근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노동자는 이러한 문제대해 진지하게 해결하려는 회사를 적극 희망할 것으로 보입니다. 리포트 원문: https://www.microsoft.com/en-us/worklab/work-trend-index/hybrid-work

"작년보다 더 많은 근로자들이 이직을 원한다"

매경ECONOMY

2021년 3월 28일 오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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