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 일러스트레이션 by 그린피스] 무분 | 커리어리

[환경보호 일러스트레이션 by 그린피스]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은 환경 측면에 부하를 높일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건강과 생명의 문제로 되돌아온다. 화학 물질 오염의 확대가 인간의 신경계·내분비계·면역계에 이상을 초래하는 것을 밝히는 연구는 이미 여러 차례 발표되었다. 화학 물질의 발생원 중 플라스틱 차지하는 부분은 상당하다. 1971년 설립된 국제 환경보호 단체 그린피스는 플라스틱이 초래할 수 있는 환경오염을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시각적으로 대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한번 쯤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본 적이 있는 자연 경관이 뛰어난 곳을 플라스틱으로 표현하였는데 무심코 봤다면 플라스틱으로 만든 것을 눈치채지 못할 정도로 디테일이 압권이다. 결국, 플라스틱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우리 주위에 가득하다는 메시지[Plastic is everywhere.]를 오디언스에게 뚜렷하게 전달한다.

Jimmy(Inhoo) Cho on LinkedIn: #sustainability #Greenpeace #PlasticIs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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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8일 오전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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