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는 26일 약 21조원 규모의 블 | 커리어리

미국 뉴욕증시는 26일 약 21조원 규모의 블록딜(대량매매)이 나오면서 시장이 발칵 뒤집혔었는데요. 한국계 대표 빌 황이 운영하는 한 패밀리 오피스에서 무려 21조원 어치 마진콜을 당한것이 원인으로 지목받고 있습니다. 헤지펀드 스타일로 펀드를 운영하던 빌 황의 패밀리 오피스인 '아케고스 캐피탈'에 뭔가 문제가 생겨 마진콜을 당했다는 것인데 현재까지 알려진 뒷 이야기를 경제유튜버 김단테님이 블로그에 영상과 같이 정리해 주신게 있어 공유 합니다.

15조를 날린 한국계 펀드매니저 Bill Hwang 의 뒷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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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8일 오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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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데이터: VentureSource DB, 1990-2019중반 사이의 투자 데이터, 포트폴리오 기업에 VC를 대표해서 이사로 처음 참여한 VC 기준 -이전에 창업가로 성공한 경험이 있었던 VC(Successful Founder-VC, SFVC)는 창업 경험이 없는 일반 VC(Professional VC, PVC)보다 성공률이 높고, 이전에 창업했었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VC로 전환한 사람(Unsuccessful Founder-VC, UFVC)의 성공률은 일반 VC보다도 낮다 1)커리어 시작 연령: SFVC 55.4세, UFVC 54.1세, PVC 52.5세 2)투자 성공률: SFVC 29.8%, PVC 23.2%, UFVC 19.2% 3)VC 파트너로서의 커리어 기간 12년 동안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는 포트폴리오 기업이 5~7개 뿐. Follow-on 투자를 하기 때문에 기업 당 투자액이 크고, 경영 참여를 깊이 한다는 의미" 4)미국은 창업 경험이 있는 VC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6.3%면 생각보다 많지 않음. 그래도 절대 수가 825명은 적지 않은 수"

창업 경험이 있는 벤처캐피탈리스트는 투자자로서 더 성공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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