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공연 매출 | 커리어리

"빅히트 측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공연 매출은 전년 대비 98% 감소했으나, 온라인 콘서트 개최 등으로 대체해 콘텐트 매출이 전년 대비 71% 증가했다. 또 당사 플랫폼인 위버스의 매출 증가, 다양한 기업과의 콜라보레이션에 힘입어 MD 및 라이선싱 매출이 전년 대비 54%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사태가 관통한 지난해 빅히트(하이브), JYP, YG는 도리어 영업이익이 상승. 공연 매출은 감소했지만 음반과 온라인 컨텐츠 등의 매출이 늘면서 실적 선방. 반면, 코로나 외에도 에스파의 부진, 주력 아티스트들의 구설수 등 여러 악재가 겹친 SM은 영업이익이 83.9% 하락.

공연수입 90% 줄어든 것 맞아? K팝 기획사들 깜짝 실적

Naver

2021년 3월 31일 오전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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