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등은 user | 커리어리

아마존,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등은 user retention 비율이 매우 높은 서비스로 유명합니다. 아마존 프라임의 경우 처음 가입한 사람이 다음해에 약 93%가 갱신을 하고, 스포티파이의 경우 팟캐스트 비즈니스에 더 집중하면서 리텐션을 높이려고 하죠. 새로운 사용자의 유입보다 유지를 더욱 큰 지표로 여기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user retention을 어떻게 측정할 것이냐는 점인데 이 글은 retention의 종류를 크게 onboarding 시기와 loyalty 기간으로 나누어 접근합니다. 온보딩은 새로운 사용자가 들어온 후 일간, 주간 월간을 기준으로 얼마나 유지를 하는지를 측정하는 것으로 N-day, bracket, unbounded로 나누어 측정할 수 있습니다. loyalty는 사용자가 가입한 후 10개월 혹은 몇년이 지난뒤에도 어떻게 사용자가 일관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지를 측정합니다. 이 경우도 클래식한 방법과 shopify에서 사용하는 수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user retention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해석하는 것은 프로덕트 성공의 가장 큰 주요 부분이라는 점에서 의미있게 다가오는 글입니다 :)

Mastering User Retention like Amazon, Spotify and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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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31일 오후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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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Pay'의 'Meta Pay'로의 리브랜딩이 가지는 의미] 얼마전 메타의 CEO인 마크주커버그가 2009년 출시되어 160개국에서 사용중인 Facebook Pay를 Meta Pay로 리브랜딩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기존의 프로덕트 특징과 UX는 그대로 유지하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워츠앱, 메신저를 사용하여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리브랜딩은 미국에서 먼저 시작한뒤 전세계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하였는데요, 중요한 것은 이 리브랜딩이 가지는 의미입니다. 주커버그는 현재 기존 프로덕트의 특징은 변하지 않지만 Meta Pay는 메타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지갑 서비스를 향한 첫 걸음이라고 하며 앞으로 디지털 오너쉽 등의 기능들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Facebook Pay rebrands to Meta Pay as Zuckerberg details plans to create a digital wallet for the metaverse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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