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프리미엄 호텔에서도 전통주를 많이 취급하 | 커리어리

국내 프리미엄 호텔에서도 전통주를 많이 취급하기 시작했습니다. 라운지 바에서 한국 증류주, 막걸리를 사용한 칵테일 혹는 국산 진(gin)이나 와인을 글라스로 판매하는 경우는 종종 보였는데요. 강렬한 탄산감으로 막걸리계의 '돔 페르뇽'이라 불리는 복순도가가 레스케이프와 콜라보했습니다. 복순도가 특유의 기포감으로 샴페인 잔에 서빙을 할 수 있지만 사실 샴페인과 막걸리 폼(foam)의 입자감은 공통점이 거의 없습니다. 저렴한 술이라는 인식을 가진 '막걸리'와 프랑스풍 호텔 레스케이프의 만남이 어떤 반응을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레스케이프 호텔, 막걸리 돔페리뇽 '복순도가' 협업 패키지 선봬

신아일보

2021년 4월 1일 오전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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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알루미늄 가격 폭등세에 맥주 캔 등 '도미노 가격 상승' 가능📈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수요증가와 공급제한 영향으로 알루미늄 가격이 급등세를 타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7월 톤당 약 1700달러 였던 알루미늄 가격은 올해 7월 2600달러로 1년새 50% 이상 뛰었다. 반면 알루미늄은 제련하는 과정에서 매우 많은 탄소를 배출하기 때문에 수요에 맞춰 생산을 마냥 늘릴 수도 없는 상태다. 중국 정부는 지난 3월 자국 내 알루미늄 생산 업체들에 대해 생산중단 또는 생산량 조절 등의 조치를 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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