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앞당기는 로우코드/ | 커리어리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앞당기는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 > *로우코드/노코드에 대한 인사이트가 필요한 분들께 정독을 권합니다. ^^ 1.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간도 부족, 전문개발자도 부족하다. 디지털 전환의 필수요소는 지금까지의 기술부채, 조직부채를 새로운 디지털 접근 방법으로 해결할 뿐만 아니라, 기존의 자산도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따라 새롭게 디자인되거나, 설계되어야 한다. 2. 로우코드/노코드 개발플랫폼 도입 시 고려 사항 가. 투자대비수익률 (ROI) 나. 비용 다. 기존 인프라 스트럭쳐와의 적합성 라. 보안 3. 로우코드/노코드 개발플랫폼 제공 기업 1) 마이크로소프트 (Microsoft) 2) 세일즈포스(Salesforce) 3) 아웃시스템즈 (Outsystems) 4. 마무리 기업들은 직원, 파트너 및 고객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 로우코드/노코드 개발 플랫폼을 도입하고 있다. 로우코드/노코드 개발 플랫폼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명백한 이점이 있다. - 속도: 로우코드/노코드 개발플랫폼을 사용하면 여러 디바이스 플랫폼 대응을 동시에 구축할 수 있으며, 프로토타이핑과 실 개발 작업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 활용도 높은 리소스관리: 전문 개발자의 참여를 최소화할 수 있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잘 아는 현업 개발자를 활용할 수 있다. - 낮은 위험도/높은 투자대비수익률(ROI): 강력한 보안 기능, 데이터 통합 및 멀티 플랫폼 지원이 이미 내장되어 있고 해당 기능을 쉽게 활성화/비활성화 할 수 있으므로 주변 리스크가 줄어들고 비즈니스 로직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난다. - 간편한 배포: 개발이 끝나면, 한번의 클릭으로 배포 전 영향 평가, 스테이징, 배포까지 자동화할 수 있다. 기업이나 조직의 경쟁력은 비즈니스 가치를 제공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얼마나 잘 준비되어 있느냐에 따라 큰 차이가 생긴다. 로우코드/노코드 개발 플랫폼은 현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과정에서 적재적소에 필요한 연결자의 역할뿐만 아니라, 기업이나 조직의 디지털 현대화, 민첩성. 회복탄력성 및 효율성을 가속화하는 열쇠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앞당기는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

brunch

2021년 4월 1일 오전 6:19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더 많은 인사이트를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