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당근마켓을 배우는 이유, 당근이 초 | 커리어리

《네이버가 당근마켓을 배우는 이유, 당근이 초일류 브랜드인 이유》 네이버는 최근 네이버 카페에 지역 중심 커뮤니티 기능 '이웃 톡'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2019년에는 네이버 자회사인 라인이 베트남에서 내놓은 '겟 잇'이 당근마켓 표절 의혹에 휩싸인 적도 있었죠. 메인 화면, 동네 인증 화면, 동네 범위를 설정하는 화면, 프로필 화면 등 UX가 당근마켓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당근마켓 사용자들은 대기업의 골목시장 상권 진출이라며 공분했고 네이버의 부당한 횡포, 당근마켓의 억울함에 공감했습니다. [당근마켓이 잘 되는 이유] ➊ 초일류 브랜드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은 지역 기반 커뮤니티 ➋ 초일류 브랜드는 제품이 아닌 문화를 만든다. 🥕은 '같이해요'로 시간을 팝니다 ➌ 초일류 브랜드는 차별화에 목숨을 겁니다. 🥕은 번개장터, 중고나라와 차별화하는 동네인증, 동네에 한정 ➍ 초일류 브랜드는 집요함으로 만들어 집니다. 🥕은 물건 거래에서 '동네생활'로, 신규사용자 유입을 집요하게 [ 큐레이터의 문장 🎒 ] 당근마켓은 '당신 근처의 마켓'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지역 단위로 촘촘한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퍼로컬' 시장은 중고거래 시장의 활성화, 코로나 19 이후 지역 기반 커뮤니티 강화로 피할 수 없는 추세가 되었죠. 멀리 가기 어려우니 집과 직장 중심으로 생활권이 좁아지고 깊어지는 현상이 생긴 겁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 ➊ 조선일보, 《동네 접수 나선 네이버...불편한 당근마켓》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29/2021032902640.html ➋ 이바닥늬우스, 《당근마켓 vs. 네이버 표절 논란》 https://ebadak.news/2019/07/18/daangn-vs-naver-copycat/

[드디어 팔리기 시작했다]팔리는 브랜드의 특징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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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3일 오전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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