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솟는 학비, 여윳돈 바닥, 아이비리그도 마찬가... | 커리어리

✏️ "치솟는 학비, 여윳돈 바닥, 아이비리그도 마찬가지" 📖 컬럼비아 대학에 재학중인 마틴 씨의 학비는 연 7만 달러(8540만 원)입니다. 게다가 뉴욕 집값은 세계적으로도 비싸기로 악명이 높죠. 그래서 그는 친구 3명과 기숙사에서 한방을 같이 쓴다고 합니다. 학교의 연구 보조원으로 일하고 일부 장학금을 받는데도 학기마다 빚은 5000달러씩 늘어가고, 학자금 대출은 이와 별도로 날로 늘어가고 있으니 미칠 지경이라고 하네요. 스타트업 붐이 일며, 대학생들에게 더 많은 권한과 기회가 주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이는 희망적인 남의 이야기일 뿐 자신의 이야기로 돌아오면 하루하루를 버티는 생존이 더 힘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의 상황도 비슷하고요. 한번 쯤 고민해볼 수 있는 기사이기에 공유합니다.

부자나라 美명문대생의 굶주림… 부끄러움 드러내니 해법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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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나라 美명문대생의 굶주림… 부끄러움 드러내니 해법도 보였다

2019년 8월 19일 오후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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