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사프로그램인 60미닛이 보스턴다이내믹스 | 커리어리

미국 시사프로그램인 60미닛이 보스턴다이내믹스를 방문 취재 앤더슨 쿠퍼의 13분짜리 흥미로운 리포트. 현대차가 인수한 이 놀라운 로봇회사의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내용. 현재까지 유일하게 상용화가 된 로봇견 스팟은 7만불. 전세계에 400여대 팔렸다고.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그동안 공개했던 동영상에서는 보기 힘든 로봇들이 넘어지는 모습도 많이 나옴. 실패는 개발프로세스에서 아주 중요한 과정이라고. "Build it, break it, fix it."이 이 회사의 모토라는 설명. 직원은 200여명이라고 하는데 이 리포트에 나오는 사람들은 거의 모두 백인 남성들. 그 동내 일반적인 소프트웨어 회사에는 굉장히 아시안이 많은데 보스턴다이내믹스에는 거의 없는 것 같은 인상. 구글 맵에서 찾아보니 여전히 Waltham 예전 라이코스 사무실 길 건너편에 있음. 그리운 곳. 이제는 수익화를 고민하는 회사가 최근에 개발한 것은 스트레치라는 물류 창고에서 일하는 로봇. https://www.youtube.com/watch?v=yYUuWWnfRsk

Robots of the future at Boston Dyna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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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5일 오전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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