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IT업계의 협업 구조 및 각 직군의 R& | 커리어리

최근 IT업계의 협업 구조 및 각 직군의 R&R을 잘 인지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 글에 나오는 내용들은 “원래 다 이렇게 일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은 그런 내용들 같아요. Product Owner, Product Manager, Product Designer 등등의 구성원들은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들이고, 어떤 문제를 풀 것인지를 고민하는게 엄청 중요하고 등등의 내용일텐데요. 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면 저게 제대로 워킹하는게 굉장히 어렵다 싶어요. - PO와 PD가 함께 문제를 발굴, 정의하고.. - 이해관계자들이랑 협업하거나 데이터 분석해서 가설을 수립해보고, - 이걸 개발해서 배포하고 실제 개선하는 이터레이션을 반복해서 돌게 된다. - 이 과정에서 문제를 발굴할 때에 바로 솔루셔닝을 하지 않아야 하고, - 서로가 납득할 수 있는 일을 중심으로 일해야 하고 - 내가 히어로다. 혹은 쟤가 히어로니까 다 해줄거야 하는 생각하지 말고 팀으로 일해야 한다. - 유저 리서치는 꼭 해야 하고, - 데이터는 필수다. - 디자인 이터레이션 빨리 도는게 중요하고 - 간결하고 논리적인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야 한다. 이게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겠지만... 하나 하나가 참 어려운 일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1억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며 배운 것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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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5일 오전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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