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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배송, 과다 포장 문제 해결이 급구" 📖 새벽 배송은 이제 힙한 서비스가 아니라 대중적 서비스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마켓 컬리가 새벽 배송을 시작할 때야. 신기하네. 어떻게 새벽에 이렇게 배송해주지라는 입장이었다면, 쿠팡과 SSG가 참여한 시장에서 전국구로 확장되는 새벽 배송은 더 이상 힙스터의 고유물이 아닙니다. 새벽 배송의 가장 큰 장점은 빠른 배송입니다. 신선 식품을 안전하게 상하지 않게 배송 가능하게 운영하는 콜드체인 덕분인데요. 이러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배송 박스에 들어가는 포장재의 비용은 물론, 양이 기존 포장에 비해 과다되다 보니 장기적으로 환경적인 이슈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는 당연히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부담이기도 하고요. SSG는 [알비백]이라는 아이템으로 환경적 문제를 소구하며 쿠팡, 마켓컬리에 앞서나가며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실제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환경 이슈가 체감될 지. 새벽 배송 시장을 관전하는 또 하나의 포인트입니다.

폭증하는 신선식품 배송 시장… 인건비 74억< 포장비는 1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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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증하는 신선식품 배송 시장… 인건비 74억< 포장비는 177억

2019년 8월 19일 오후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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