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2020년 매출 3,900억원에 영업 | 커리어리

<토스, 2020년 매출 3,900억원에 영업손실 725억원> 과도기인지라, 지표가 크게 중요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특히 이익이). 매출 80% 이상이 브로커리지 비즈니스로 파악되는데, 과거부터 지금까지 가져온 매출원이고, 이 다음 찾아올 매출 block들은 완전히 다른 비즈니스 구조인지라(뱅크, 증권) 2021년을 분기점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하고 있어요. 토스가 베트남 신설법인을 차린 사실은 처음 알았습니다.

토스, 2020년 매출 3,900억원에 영업손실 725억원.. "올해 매출 1조원에 도전"

와우테일(WOWTALE)

2021년 4월 7일 오전 2:35

댓글 0

함께 보면 더 좋은

2017년도 기사이네요. 1. 실업고와 전문대를 졸업하고 1997년 병역특례로 입사한 이 대표는 3년여 일하면서 종자돈을 모았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였다. 병특요원 첫 월급이 40만~60만원 하던 때에 그가 모은 돈은 4000만원 가량. 월급이 오르고 여유가 생기면서 그는 주경야독의 시간을 보냈다. 주로 읽은 책은 자기 계발서와 주식 투자와 관련된 책이었다. 2. 그가 생각한 선택지는 3가지였다. 원양어선, 도예촌 보조, 모텔 일. 숙식을 제공받으면서 일할 수 있는 곳이었다. 그만큼 절박했다. 모텔 청소 일은 그때 시작했다. 이후 매니저, 총지배인 일까지 맡게 됐다. 이 와중에 샐러드 배달 사업도 시도했다. 실패였다. 시장이 만만치 않다는 걸 새삼 깨달았던 시기다. 3. 우연한 기회에 이 대표는 숙박업소 이용후기 카페를 운영하게 됐다. 그는 숙박 정보를 소비자에 제공하고 업주에는 운영 노하우를 알려주기 시작했다. 거듭된 실패와 경험이 노하우가 됐다. 이때부터 그의 사업은 본궤도를 탔다. 오늘날 야놀자 사업 모델의 시작이기도 했다. 이 대표는 “워낙 어렵게 살았으니까 악이나 깡 같은 게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덕분에 거듭된 실패에도 바닥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었다.

[성공異야기]① `흙수저→CEO` 이수진 야놀자 대표 "숙박 인식 바꾸고파"

이데일리

추천 프로필

현직자에게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