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베이직' 시동을 끈 이른바 '타다 금지 | 커리어리

'타다 베이직' 시동을 끈 이른바 '타다 금지법'(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으로 '브랜드(가맹) 택시 삼국지' 시대가 열렸습니다. 25만대 택시 총량제 아래서 제한된 택시 면허를 자사 가맹택시로 끌어들이려는 카카오·우티·타다 간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됩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모빌리티 업계는 가맹택시 중심으로 완전히 재편되고 있습니다. 향후 모빌리티 시장 경쟁은 이제 막 열리기 시작한 가맹사업을 중심으로 격화할 전망입니다. 23만 택시 면허 사업자 중 가맹사업은 아직 2만2000대 수준입니다.

타다OUT이 띄운 '브랜드 택시' 대전...카카오·우티·타다 '삼국지' 열렸다

뉴스1

2021년 4월 8일 오전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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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카카오의 '무한확장'이 네이버마저 넘어섰다. 창사 이래 종가기준 처음으로 네이버를 시가총액으로 제친 것인데, 강력한 카카오톡의 네트워크 효과가 모빌리티와 금융, 콘텐츠 등 신규사업과 결합해 경쟁력을 배가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1.4% 오른 14만 4500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64조 1478억원을 기록, 63조 5699억원을 기록한 네이버를 약 5759억원 차이로 누르고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이 같은 카카오의 확장성은 월간활성사용자(MAU) 4600만명에 이르는 국민메신저 카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능했다.

카카오가 네이버 완전히 제칠수도...비결은 역시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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