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와 카카오는 왜 오퍼월에 주목할까? | 커리어리

✨ 네이버와 카카오는 왜 오퍼월에 주목할까? 앱시장이 '성숙단계'에 오른 지금, 유저를 락인 시켜주는 리텐션, 레비뉴의 솔루션으로 오퍼월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 오퍼월은 인앱에서 다양한 보상 리스트를 보여주는 ‘무료 포인트 충전소’ - 오퍼월은 기본적으로 광고주, 플랫폼, 사용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 - 모바일 시장이 성숙기에 들어서면서 플랫폼 사업자들은 포인트/멤버십 시스템을 활용한 ‘락인 효과(Lock-In Effect)’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오퍼월도 이와 함께 부상 중! 앱에 머물게 만드는 서비스의 콘텐츠가 함께 받쳐줘야 오퍼월을 활용한 유저(콘텐츠를 더 봄)-광고주(광고통한 이익)-플랫폼(광고 수익)의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진다. 이는 향후 더 큰 성장세를 보이는 구독서비스에도 수익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

네이버, 카카오는 왜 오퍼월을 주목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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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9일 오전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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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 스타트업에 꼭 있어야 하는 팀! - 조직 시스템은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역량을 100% 이상 발현 가능한 환경을 제공해야 하며 그렇지 못하는 경우에 시스템은 바뀌어야 한다. 비효율을 낳았던 이유는 팀이 하는 일이 너무 광범위했기 때문이다. - 회사 규모에 맞춰 조직 시스템 변경이 필요했고, 기술이 아닌 '고객 여정'을 기준으로 팀이 재편성됐다. 이에 따라 각 역할이 확실해진 덕에 각 팀은 동일한 결의 문제를 지속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다. - 초기 스타트업에서 반드시 필요한 팀으로 제품 판매팀과 제품 제작팀이 거론된다. 제품을 만드는 일은 1 to 100의 영역이고, 제품을 판매하는 일은 0 to 1의 영역으로 전혀 다른 영역이기 때문이다. - 고객 반응에 따라 계속적인 제품 개선을 하고 또 이를 다시 고객에게 보여줘야하는 제품개선 사이클을 반복해야하는 데 판매팀과 제작팀은 이러한 사이클을 가능하게 한다. (이것이 바로 애자일/린의 방식) => 서로 다른 역할의 영역을 고객에 맞춰 콤팩트하게 구성한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선택과 집중으로 만들어진 팀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같은 목표를 지향하고 발생하는 문제를 모두가 공감하는 등 마치 하나의 유기체처럼 돌아가야 한다는 것!

초기 스타트업에 꼭 있어야 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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