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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플랫폼에서 콘텐츠로 가치의 흐름이 기울고 있다.> “2019년 이전만 해도 OTT로 대표되는 플랫폼은 당장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지 않아도 가입자 확대가 가능했습니다. 유통과 마케팅만으로도 충분했죠. 하지만 디지털 플랫폼이 쏟아져 나오면서 공급 과잉이 일어났고, 콘텐츠의 가치가 높아졌어요.” (중략) “먼저 ‘플랫폼의 다양화’입니다. 극장 영화는 이래야 한다거나, TV용은 저래야 한다는 공식이 사라졌습니다. 둘째는 ‘풀버전’을 소화해야 하는 시대가 끝났습니다. 짧은 클립으로 소화해도 충분한 콘텐츠가 많아졌죠. 마지막으로는 넷플릭스, 유튜브로 대표되는 ‘취향의 발견’, 콘텐츠의 세분화입니다.” *원문: [폴인인사이트]125조 OTT 시장 속…'킬러 콘텐츠' 찾아내는 그녀

125조 OTT 시장서 '킬러 콘텐츠' 찾는 작가

중앙일보

2021년 4월 13일 오전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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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투자액은 증가하지만 구독자는 정체된 OTT] ✅ 넷플릭스, 디즈니, 워너미디어 등 미국 8개 미디어 기업은 올해 콘텐츠 제작에 약 138조원를 쏟아부을 계획 ✅ 업계에서는 콘텐츠 투자에도 불구하고 OTT 가입자 증가세가 둔화하고 있어 수익 창출이 어려워질 것이란 전망 ✅ 일부 투자자는 OTT가 좋은 사업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함

OTT 출혈경쟁...올 콘텐츠 투자액만 1150억弗

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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