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키가 D2C 모델을 더욱 적극적으로 | 커리어리

✍🏻 나이키가 D2C 모델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나이키는 과거 벤더사에게 신발을 넘기고, 여러 유통 매장들을 통해 신반들이 판매되는 과정까지는 직접 개입하지 않았다. 좋은 신발을 만들고, 디자인하고, 마케팅하면 소비자들은 지나가는 신발 샵에서 나이키 신발을 구할 수 있었으니까. (예 : 레스모아) 하지만 2010년부터 그들은 직접 판매 비중을 점점 높히겠다고 선언했고. 이제는 전체 판매 신발의 30%는 나이키 매장을 통해서만 판매한다. 온라인 판매 비중도 이에 일조하겠지만, 제품생산-마케팅부터-신발 경험-구매까지 소비자들에게 나이키만의 브랜드와 경험을 일관되게 제공하고 싶기 때문. 이러한 경향은 하나의 독립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진 제조사일 수록 경향성이 높아질거다. 신발 유통업체들은 나이키를 대체할 브랜드를 찾아야 하겠지만, 그만한 브랜드 찾기가 쉽나.

나이키, 직접 판매 강화 '파장'

apparelnews.co.kr

2019년 12월 9일 오후 1:48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