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커머스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 결 | 커리어리

"미디어 커머스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 결국, 콘텐츠와 커머스 미디어 커머스 📌 미디어 커머스란 미디어 콘텐츠를 활용하여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는 형태의 전자상거래 📌 콘텐츠를 활용해 제품(주로 이커머스를 통해)의 판매하는 회사라면 대략 미디어 커머스라고 할 수 있음 콘텐츠의 중요성 📌 기업 핵심 역량 "제조 > 유통 > 미디어 > 콘텐츠"로 이동 📌 유통과 미디어의 힘이 약해진 이유는 ‘플랫폼’의 등장 📌 플랫폼의 세상에선 유통사나 방송국 등의 힘을 빌리지 않아도 광고를 하고 판매를 할 수 있음 즉, 얼마나 임팩트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느냐가 관건 Study Case : CJ 📌 플랫폼 기업과 손 잡는 CJ(네이버와 제휴, 넷플릭스에 납품) 📌 CJ가 현재 중점을 두는 것은 콘텐츠에 제품을 실어서 자연스럽게 TPO를 제시하는 콘텐츠 커머스 📌 광고는 돈을 써야 노출되는 것이지만, 콘텐츠와 묶으면 돈을 벌면서 소비자에게 노출할 수 있기때문 🛒 CJ의 '오덴세'처럼 미디어기업에서 제품을 기획하고 판매까지 할 수 있는 것이 흐름으로 보이네요. 콘텐츠에 맞는 브랜드/상품을 자체 제작할 수 있다면 그 가치는 굉장히 커질 듯 합니다.

[마케팅 인사이트] 미디어 커머스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 모비인사이드 MOBI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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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3일 오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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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를 통해 얻는 것과 잃는 것> 👉 운영중인 브랜드에서 TVC 캠페인이 온에어를 앞두고 있는 와중에 TV 광고를 통해 얻는 것과 잃는 것에 대해 분석한 아티클이 있어 공유합니다. 📊 TVC에 대한 분석 1. 매출 : 대부분의 회사가 광고를 하는 궁극적인 목표는 매출 증대입니다. > 저자는 2개월간 TVC를 진행 후 약 20%의 매출이 증대 되었다고 합니다. 2. 광고비 : 모델비와 제작비, 노출비용(1~3개월)을 합치면 보통 몇십억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 저자는 온라인 광고에 비해 TV광고의 고객 획득 비용이 900% 높은 수치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3. 방문자 : TVC는 단기간에 방문자를 크게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 > 저자는 타겟팅을 통해 유입 된 고객은 아니지만 평균 대비 5~10배 이상의 방문자가 증가 되었다고 합니다. 📈 얻는 것 1. 브랜드 인지도 상승 2. 내부 직원들의 사기 증진 3.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 상승 4. 잠재 고객들에 대한 신뢰도 상승 5. 브랜드와 제휴가 수월해짐 6. 직원 채용 시 인재 영입이 수월함 📉 잃는 것 1. 막대한 광고비 지출 2. 결과가 나쁠 경우 회사의 커다란 손해 3. 브랜드 이미지 하락 우려 💭 Insight TV광고는 비용도 비싸고 트래킹이 안되니 효율을 분석하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많은 스타트업을 TV광고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저들에게 입증 된 서비스들이 TV광고를 통해 브랜드의 정체성을 굳히거나, 지금 까지 유저들이 만족한 행보를 말하며 볼륨을 확장시킵니다.(무신사/오늘의집/번개장터 등) 다만 치밀한 준비 없이 TV광고로 한 방을 노린다면 역효과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브랜드를 통해 느끼는 고객 경험이 부족한 상황에서 TV광고를 진행하면, 기존 고객들의 브랜드에 대한 불만이 잠재 고객을 밀어내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성공적인 TV광고는 크리에이티브한 영상을 만드는게 끝이 아닙니다. 사전에 우리가 유저들에게 만족 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부족한 점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지 먼저 파악하고 해결 해 놓아야 TV광고가 온에어 됐을 때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TV 광고를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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