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우버 주주다. 물론 주식은 아주 | 커리어리

✍🏻 나는 우버 주주다. 물론 주식은 아주 쥐꼬리만큼 들고 있지만, 그들이 주식이 바닥을 찍어도 일단 존버하고 있다. -수익률이 슬퍼서 팔지 못하는 게 아니라, 그들을 믿어서라고 합리화 하면서 말이다. 미국에서 모빌리티 산업을 선두하고 있는 우버와 리프트 모두 애를 먹고 있다. 비즈니스는 계속 운영되고, 사람들은 가치를 느끼지만. 그들의 사업이 결국 '돈'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로부터 계속적인 압박이 들어오는 것. 물론 그들은 '곧'흑자 전환을 눈 앞에 두고 있다고 강력하게 말하지만, 아직 실적으로 드러나지 않아 항상 주가는 솔직하다. 타다가 한국에서 합법이 된다고 할 지언정, 그들의 비즈니스가 바로 폭발적으로 돈을 벌어다주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공유차로 흑자 낼 자신있어?... 그럼요, 한우물 깊이 파면 물이 나옵니다

Chosun

2019년 12월 11일 오후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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