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91)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월 | 커리어리

"워런 버핏(91)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월스트리트의 투자자였던 벤저민 그레이엄(1894~1976)에게서 투자법을 배워 발전시켰다. 그는 ①좋은 사업 구조와 ②유능하고 정직한 최고경영자(CEO)를 가진 ③서로 다른 분야의 몇몇 회사 주식을 ④매력적인 가격에 ⑤가능하면 지분의 80~100%를 사들여 ⑥평생 보유하는 전략을 추구했다." 1965년부터 2020년까지의 투자 실적이 월가 수익률의 120배. 워렌 버핏의 56년 투자 비법을 분석한 기사. 남들이 공포에 떨때 대규모 투자, 공격보단 수비, 미국기업에 베팅, 우량기업에 장기투자...무엇보다 주가야 오르든 말든 오직 기업가치만 본 투자자.

버핏 수익률 2,800,000%... "10년 투자안할 주식, 10분도 보유말라"

Naver

2021년 4월 20일 오전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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