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스타트업이라고 생각했던 Misfits | 커리어리

재미있는 스타트업이라고 생각했던 Misfits가 2천 2백억 가량을 펀드레이즈 완료했네요. 미스핏츠는 '못생긴' 과일과 야채를 싸게 판매하는 비즈니스를 하는 곳입니다. 귤이 조금 찌그러지거나, 사과가 찌그러지면 가격을 제대로 못받는데, 그 부분을 유통화시켜서 비즈니스로 돌리는 곳. 한국에서도 가능하겠지만, 결국은 사이즈의 문제이지 않을까 생각하기도ㅎㅎ.

Discount grocery startup Misfits Market raises $200M

TechCrunch

2021년 4월 21일 오후 2: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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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펀딩 사례가 나왔는데요. 이스라엘 기반의 B2B 데이터 처리 회사인 것 같은데, 데이터 처리를 한다고 하면 너무 붕 뜨는 느낌으로 말씀 드리는 것 같지만 요지는 큰 데이터를 처리하는 회사들이 더 빠르게 코드 빌딩, 테스팅해주는 서비스인것 같아요. 점점 데이터는 많아지니까... 그 안에서 비용을 줄여주기 위한 서비스들도 등장하네요.

Incredibuild powers up with $35M to boost its distributed, faster approach to games and software development

TechC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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