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고화질 영상을 볼 때 데이터 소비량을 | 커리어리

네이버가 고화질 영상을 볼 때 데이터 소비량을 최대 40% 줄이는 기술을 개발해 연내 본격 서비스합니다. ‘영상 세대’이지만 데이터 사용량에 민감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사로잡겠다는 전략입니다. 이는 동영상 화질은 유지하면서 용량은 줄이는 기술입니다. 동영상을 플랫폼에 올릴 때 ‘트랜스코딩(파일 변환)’이라는 작업을 거치는데, 이 과정에서 영상을 일정 구간으로 쪼개 구간별로 최적의 옵션을 설정합니다. 구간별로 사람이 인지할 수 있는 화질의 상한선을 결정해 필요 이상 고화질로 만들지 않으면서도 압축률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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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2일 오전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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