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모르게 빠져있던 함정] #📚 #포인 | 커리어리

[우리도 모르게 빠져있던 함정] #📚 #포인트 콘텐츠 함정 세 가지 (콘텐츠의 미래, P. 36 ~ 37) 첫째, 확산을 불러온 상황을 인식하기보다 빌미에만 집착하는 것이다. 이는 사용자들이 공유와 연결 관계를 택하게 된 원인은 제쳐두고 제품의 특징만으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고 믿는 것과 같다. 초점을 제대로 맞추지 못한 오류이자 원인과 결과를 잘못 이해한 결과다. 둘째, 콘텐츠를 둘러싼 기회를 잡으려 하기보다 어떻게 해서든지 콘텐츠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는 제품의 경계를 너무 좁은 범위로 설정해버리는 오류다. 셋째, 디지털 화재에 맞설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하나만 있다고 믿고 최상의 방식만을 끊임없이 찾는 것이다. 화재 주위의 상황과 환경을 고려한 올바른 진압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보려 하지 않는다. 전략이 아닌 일반적인 해결 방법에 의존하는 실수라 할 수 있다. 거의 모든 디지털 영역에서 이런 오류가 발생한다. 그리고 공통점도 있다. 사람들로 하여금 전체적인 연계성을 보지 못하게 하고, 모든 것들을 따로따로 구분해서 보게 만든다. 나무만 보고 숲은 보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오류 때문에 사람들은 사실상 가장 중요한 '연결 관계'를 놓치고 만다. #💡 #코멘트 요즘 읽고 있는 ‘콘텐츠의 미래’ 중 인상적인 부분은 콘텐츠 자체를 관리하려는 노력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는 논지였습니다. 나무가 아닌 숲을 봐야한다는 말은 콘텐츠 업계에서도 통용되는군요.

2021년 4월 22일 오전 4:16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