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재그에 이어 카스까지, MZ세대를 사로잡 | 커리어리

[지그재그에 이어 카스까지, MZ세대를 사로잡은 배우 윤여정] [🎯요약] 얼마 전 지그재그가 배우 윤여정을 광고모델로 발탁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를 이어 오비맥주 또한 '올 뉴 카스'의 신규 광고 모델로 배우 윤여정을 선정했다는 소식인데요. 지그재그와 카스의 이러한 모델 기용은 두 기업의 타깃의 MZ세대로 대표되는 젊은 세대라는 점에서 굉장히 이례적입니다. 특히 주류 업계는 일반적으로 젊음의 아이콘을 모델로 기용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윤여정 배우는 역대 국내 맥주 광고 모델 중 최고령이라고 합니다 🙌 [코멘트] 이처럼 젊은 세대 타깃의 기업들이 윤여정배우를 잇달아라 모델로 기용하는 것은 2030이 윤여정 배우의 스토리텔링에 공감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최근 '윤식당', '윤스테이'에서 '힙한' 그녀의 언변이 주목받았죠. 거기에 최근 '미나리'의 세계 영화제 열풍은 덤이구요. 또,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윤여정 배우가 바로 MZ세대가 되고 싶은 '어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는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솔직하지만 무례하지는 않은 그녀의 태도, 70이 넘은 나이에도 커리어를 놓지 않는 그녀의 모습이 어쩌면 MZ세대가 닮고 싶은 '진짜 어른'의 모습일 수 있다는거죠. 기사에 따르면 윤여정 배우는 이번 카스 광고를 통해 '올 뉴 카스'의 슬로건인 'SSAC 바꿔라.'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는데, 그녀 특유의 언변과 시원한 맥주 광고가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단독] 오비맥주의 파격... '올 뉴 카스' 모델에 '윤여정' 발탁

뉴데일리

2021년 4월 22일 오후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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