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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에 진심인 MZ세대🌳] MZ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치 소비'트랜드에 영향을 받아 패션, 명품 브랜드들이 친환경 브랜드로 변신을 꾀하고 있습니다. "사탕수수 신고 비건 가죽 신는다" 탄소 배출 절감이 회사 창립 목표인 '올버즈'는 울, 유칼립투스 나무 등 친환경 소재의 운동화가 특징이다. 신발 밑창 '화석 발자국'을 적어 넣어 신발을 만들 떄 발생한 탄소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처음 입점한 친환경 패션 브랜드 '아르켓'도 지속가능한 패션을 표방했습니다. 아르켓 모 회사인 H&M은 "2030년까지 모든 상품의 소재를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대체하겠다"는 계획 발표했는데요~ 매장 안에는 채식 카페와 친환경 소재로 만든 리빙 제품 등 의류와 함께 진열했습니다. 콧대 높은 명품업계도 친환경 전략을 새로 짜고 있습니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는 버섯 곰팡이를 활용해 만든 '빅토리아백'을 올해 안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탈리아 명품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는 재활용 티타늄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MZ세대는 스스로 의미 있다고 판단하는 소비 생활에 돈을 아끼지 않는 특성이 있어, 패션 제품도 디자인이나 색상 이외에 친환경 소재로 만들었는지 등 꼼꼼히 따져본다고 합니다.☑ #코멘트 💬 MZ새대를 중심으로 올바른 가치관으로 착한 소비를 향하는 "가치 소비"는 이전부터 주요 소비 트렌드로 계속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환경을 환경과 사람을 생각하는 브랜드와 제품이 늘어나기를 기대합니다.

친환경에 진심인 MZ세대, 사탕수수 신고 비건가죽 든다

한경닷컴

친환경에 진심인 MZ세대, 사탕수수 신고 비건가죽 든다

2021년 4월 25일 오전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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