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범잡> 제작진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강 | 커리어리

"<알쓸범잡> 제작진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강력범죄들을 너무 쉽게 자주 접할 수 있다. 범죄와 관련된 일을 업으로 삼는 분들을 만나 의문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있다면 어떨까 했다. 범죄라는 소재가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지금 정말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동시에 꼭 필요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과거 일어난 범죄 이야기를 다룬 프로그램들이 인기. SBS <당신이 혹하는 사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tvN <알쓸범잡>(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이 대표적. 언젠가 들어본 적이 있는 사건을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다이내믹하게 편집해서 알려주는 것이 인기 요인. 범죄가 대중매체의 주요 소재가 되는 데는 범죄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인해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인식도 작용했다고.

'꼬꼬무' '알쓸범잡'...귀신이야기보다 혹하는 범죄이야기

Naver

2021년 4월 26일 오전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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