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닐 하나쯤은 있어줘야 요즘 음악팬? 🎧 | 커리어리

바이닐 하나쯤은 있어줘야 요즘 음악팬? 🎧 김동률, 이소라부터 크러쉬, 아이유, 백예린까지 많은 아티스트들이 최근 LP 음반을 내고 있습니다. 아날로그 음반은 디지털 음반과는 달리 한정판으로 소량 제작되는 만큼 매번 뜨거운 관심을 받게 되는데요. 다시 돌아온 LP 인기의 명과 암에 대해 소개한 기사가 있어 공유합니다. ❔ LP와 바이닐 뭐가 다른가요? LP는 음반의 한 규격을 나타내는 용어이기 때문에 아날로그 음반을 통틀어 말하려면 바이닐이라고 하면 된답니다. - 지난해 미국 LP 판매량이 34년만에 CD 매출 뛰어넘어 - 바이닐 구매는 음악 감상을 신성한 의식으로 끌어올리는 새로운 경험 - '어떤 음악을 듣느냐'보다 '어떻게 음악을 듣느냐'가 중요해진 시대 - 한정 수량으로 제작되는 LP 특성이 품귀현상을 불러오며 희소가치 올라갔다 - 일부 리셀러들의 플미(프리미엄) 횡포에 정작 팬들이 기회 놓치기도 - 높아진 바이닐 가격과 어려운 구매 과정만큼 퀄리티도 좋아져야

LP의 화려한 부활 그 아래 불안감 | YES24 채널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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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6일 오후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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