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다니다 보면 우수한 동료들을 많이 만나 | 커리어리

회사를 다니다 보면 우수한 동료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또 어떠한 사정으로 더 이상 함께 일하지 못 하는 일도 많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일했던 좋은 동료들에 대해서는 팀장으로서 또 동료로서 추천서를 작성했었습니다. 추천서를 작성하는 입장에서 고민해야 할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추천서를 읽는 기업의 채용 담당자, 실무자의 입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는 아래와 같은 구성으로 추천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추천서를 작성하는 내가 누구인지, 어떤 입장에서 추천인을 보고 경험했는지를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죠. 1. 추천을 하는 사람에 대한 소개 2. 추천의 내용(직무 역량, 커뮤니케이션, 개인 성향) 3. 최종 정리 4. 레퍼런스 체크 가능 연락처

추천서를 쓸 때, 고민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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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7일 오전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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