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는 캐시카우로 자리잡은 웹툰 등 콘텐츠 | 커리어리

네이버는 캐시카우로 자리잡은 웹툰 등 콘텐츠 시장에서 창작자들이 ‘뛰어놀 수 있는’ 플랫폼을 키우며 IP 유통에 집중했습니다. 경쟁사 카카오는 웹툰, 웹소설 기업을 직접 인수하며 IP 확보에 주력했습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카카오는 IP 확보 전략에 그동안 1조5000억원을 투입했습니다. 그랬던 양사가 최근 전략을 맞바꾼 모양새입니다. 네이버는 올초부터 기업 인수에 공들이고 있고, 카카오는 플랫폼 육성에 나섰습니다.

네이버 vs 카카오, 서로 바뀐 '콘텐츠 전략'

한경닷컴

2021년 4월 27일 오전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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