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OTT) 서비스 | 커리어리

통신3사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OTT) 서비스 사업자와의 협력에서 서로 다른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디즈니 플러스와 제휴 대신 넷플릭스와 협력을 고민하고 있고 KT는 디즈니 플러스와 단순 콘텐츠 계약이 아닌 공동 합작을 통한 콘텐츠 제작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독점 계약으로 가입자 급증을 경험했던 LG유플러스 역시 디즈니 플러스와 연합에 공을 들이는 모습입니다.

디즈니플러스 놓고 이통사 '3사 3색 전략'

파이낸셜뉴스

2021년 4월 27일 오전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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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카카오의 '무한확장'이 네이버마저 넘어섰다. 창사 이래 종가기준 처음으로 네이버를 시가총액으로 제친 것인데, 강력한 카카오톡의 네트워크 효과가 모빌리티와 금융, 콘텐츠 등 신규사업과 결합해 경쟁력을 배가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1.4% 오른 14만 4500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64조 1478억원을 기록, 63조 5699억원을 기록한 네이버를 약 5759억원 차이로 누르고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이 같은 카카오의 확장성은 월간활성사용자(MAU) 4600만명에 이르는 국민메신저 카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능했다.

카카오가 네이버 완전히 제칠수도...비결은 역시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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