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3사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OTT) 서비스 | 커리어리

통신3사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OTT) 서비스 사업자와의 협력에서 서로 다른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디즈니 플러스와 제휴 대신 넷플릭스와 협력을 고민하고 있고 KT는 디즈니 플러스와 단순 콘텐츠 계약이 아닌 공동 합작을 통한 콘텐츠 제작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독점 계약으로 가입자 급증을 경험했던 LG유플러스 역시 디즈니 플러스와 연합에 공을 들이는 모습입니다.

디즈니플러스 놓고 이통사 '3사 3색 전략'

파이낸셜뉴스

2021년 4월 27일 오전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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