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업들이 금융회사들과 빅데이터 사업을 위한 | 커리어리

통신기업들이 금융회사들과 빅데이터 사업을 위한 합종연횡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정부가 한국판 '디지털 뉴딜'의 핵심인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간 데이터 댐 구축에 나선 데다 오는 8월로 예정된 '마이데이터' 시행이 다가오면서 '데이터 동맹'을 통한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선 것입니다.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무궁무진한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21세기 원유'로까지 불립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 규모는 2019년 16조8582억원에서 지난해 19조2736억원으로 커졌습니다.

"데이터는 21세기 원유"...통신사, 금융회사 손잡은 이유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1년 4월 28일 오전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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