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랩의 저력은 실행에 있습니다 벌써 몇번째 | 커리어리

라운지랩의 저력은 실행에 있습니다 벌써 몇번째 버전의 바리스인지. 황성재 대표님을 만나면 제가 늘 넉살부리면서 하는 이야기가 "뒤 따라 가겠습니다"인데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입니다. 경쟁사도 협력사도 아니지만 확실한건 페이스메이커 임은 확실합니다. 갑자기 마음이 급해지네요 실행과 그 다음에 이루어질 또 다른 실행 실행과 실행사이의 갭을 줄여 곧 3호점 내겠습니다

라운지랩, "세계 최초 회전 레일 에스프레소 로봇 운영 시작"

벤처스퀘어

2021년 4월 30일 오전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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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비치의 성공을 분석한 롱블랙 글입니다. 무료로 빠르게 읽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링크와 요약을 퍼다 나릅니다 :) 1. 박준규 대표는 스키장에서 레저 산업을 배웠대요. 초심자를 끌어들여야 사업이 성공한다는 것, 계절을 타면 한계가 분명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2. 해운대에선 바다 비즈니스를 배웠어요. 해변이 잘 되려면 야간 콘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허가를 받으면 바다가 사업 무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죠. 3. 세계 유명 해변의 사진을 보며 사업지를 물색했대요. 동해 바다에서도 양양을 선택한 건, 1년 내내 사업을 할 수 있는 미지정 해변에 일자로 뻗은 해안선 때문이었어요. 4. 서피비치가 연매출 30억원을 돌파할 정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건 광고 비즈니스를 연계한 덕분입니다.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 유치 이후엔 영업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글로벌 브랜드들이 몰려들었습니다. 5. 가장 원하는 성취를 이룬 후, 가장 크게 아팠습니다. 일 만으로 행복해질 수 없다는 걸 깨달았죠. 놀고, 사랑하고, 동료와 연대하는 등 적절한 밸런스가 필요합니다.

서피비치 : 서퍼의 성지 양양 하조대, 다시 선셋 파티가 시작됐다

Long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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