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가지 사용자 행동 분석을 자동화할 수 | 커리어리

[120가지 사용자 행동 분석을 자동화할 수 있는 라인의 ‘데이터 제품‘] “데이터 분석가는 늘 다른 조직으로부터 많은 과제를 요청받고, 분석가는 각 요청의 우선순위를 따져 대응합니다. 그런데 이런 방식은 회사 데이터의 크기나 쓰임새가 적을 때에나 가능한 방식입니다. 요즘의 데이터 환경에선 이런 업무 방식이 잘 작동할 수 없습니다. 하나하나 대응하기에는 분석 요청이 너무 많고, 이 모든 요청에 능숙하게 대응하기 위해 분석가들이 알아야 할 데이터도 너무 많습니다.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데이터 제품’입니다.” 오늘 공유할 글에서 인용된 Looker의 CDO의 글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다니고 있는 회사가 점점 커져감에 따라 서비스에 재기되는 질문의 수에 비해 분석가의 인원이 턱없이 모자라다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기회가 얼마나 많이 놓쳐지고 있는 것일까라는 생각으로 이어지곤 합니다. 라인에서는 사용자 행동 분석을 자동화한 데이터 프로덕트를 내부 사용자에게 공급합니다. 이를 통해서 과거에는 답을 찾는 데 1주일이 걸렸던 질문을 1분 내로 해결하고, 조각나있던 데이터 때문에 이전에는 해결할 수 없던 질문도 풀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의미있는 데이터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각 서비스를 이해하고 있는 서비스 담당자의 참여가 중요하다는 대목이 가장 공감이 되었는데요. 테이블이 변경되고 서비스에 중요한 피처가 추가되는 것에 가장 민감한 것이 각 서비스 담당자이기 때문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인이 어떤 과정을 거쳐 이러한 데이터 프로덕트를 만들었는지 더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통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120가지 사용자 행동 분석을 자동화할 수 있는 '데이터 제품' 만들기 - LINE ENGINEERING

Linecorp

2021년 4월 30일 오후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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