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디자인에 대해 알고 있는 100가지] | 커리어리

[내가 디자인에 대해 알고 있는 100가지] 댄 새퍼가 디자인에 대해 알게 된 100가지를 정리했습니다.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어요. 그리고 댄 새퍼가 디자인에 대해 정말 많은 경험이 쌓였고 깊이 생각하고 고민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도 나중에 좀더 커리어가 쌓이면 제 분야에 대해 이렇게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공감갔던 문장 몇 가지 소개합니다. 7. 디자인은 쉽다. 좋은 디자인은 어렵다. 39. 프로덕트를 디자인할 때 단 하나의 옳은 길은 없다. 그러나 틀린 길은 많다. 42. 완성된 프로덕트가 중요하다. 그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한 툴이 아니라. 툴을 너무 사랑하지 말 것. 46. 프로세스는 다음에 뭘 할지 모를 때를 위한 것이다.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때까지는 프로세스를 따를 것. 47. 디자인 프로스세는 연속적인 질문들에 답변하는 것과 같다. 왜? 그 다음엔 누구를 위해? 그리고 무엇? 그리고 마침내 어떻게? 60. 어떻게 해야 할지 100% 감이 오는 프로젝트라면 재미가 없거나 크리에이티브를 요하지 않을 것이다.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는 당신이 생각하는 능력치의 경계선에 있다. 63. 20세기 중반의 디자이너들(임스, 로위, 넬슨, 드레이퍼스 등)은 우리가 디자인에 대해 알고 있는 대부분의 것을 알고 있다. 단, 데이터를 제외하고. 데이터는 21세기의 디자인 재료다. 67. 무능한 디자이너는 사용자를 탓한다. 69. 당신이 스타 디자이너의 이름을 알고 있다면, 아마도 그가 디자인을 직접 하지 않았을 것이다. 70. 컨셉을 하나만 보여주면 그들은 그 컨셉을 싫어할 것이다. 컨셉을 그보다 많이 보여주면, 그들은 그 컨셉들을 합치려고 할 것이다. 85. 당신의 디자인 의사결정에 대한 이유를 기록해두기. 미래의 당신이 감사할 것이다. 86. 창의성 없이 생산적일 수는 있다. 그러나 생산성 없이 창의적일 수는 없다. 99. 그 어떤 책이나 강연이나 아티클도 당신을 더 나은 디자이너로 만들 수 없다. 그 인풋으로 얻을 수 있는 최선은 작업에 대한 접근법을 다르게 생각하는 것 정도다.

100 Things I Know About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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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일 오전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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