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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셀러레이터는 '될성부른 스타트업'을 어떻게 구분할까?> 지난 스파크랩 데모데이에서 국내외로 알려진 액셀러레이터들이 벌인 온라인 토론 가운데, 흥미로운 부분을 소개한 기사입니다. 저는 특히 '될성부른 큰 꿈과 허황된 꿈을 구분하는 방법'에 대한 액셀러레이터들의 생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국의 VC들이 모두 회사의 비전과 플랜이라고 답했습니다. 당장 18개월 간의 계획이 있는지, 10년 뒤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지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될성부른 큰 꿈'이라는 것입니다. 단지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적용되는 이야기겠죠. 단기 계획과 장기 계획을 모두 세우고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나가는 '될성부른 큰'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결과적으로, 승자를 살펴봤을 때 가장 중요한 걸 하나 뽑으라면 "어느 시점에 시장에 들어갔느냐하는 마켓 타이밍"이다. 에어비앤비도 굉장히 훌륭한 기업이지만 경기 침체 시기라서 그런 성장이 가능했다. 사람들이 자기 집의 남는 방을 빌려주면서 돈을 벌려고 했던 때라서다. ✔ 실패할 가능성보다는 얼마만큼 크게 성공할 수 있느냐를 볼 수 있는 눈이 필요하다. 그것이 VC의 중요한 자질이다. 광기와 천재성 사이에는 굉장히 미묘한 차이가 있다. 성공할 만한 사람들은 비전과 실행력을 모두 갖추고 있다. 즉, 아이디어를 풀어가는 전술을 갖고 있으며, 10년 뒤에는 어떻게 되어 있을지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크레이지 빅 아이디어'가 아니라고 해서, 꼭 나쁜 비즈니스는 아니다. 단지 VC나 액셀러레이터가 투자할 수 잇는 회사는 아니다. 투자자이기 때문에 위험부담을 가지고 투자를 하는 거다. 이왕 할거면 엄청나게 대박날 회사에 투자를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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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일 오후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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