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가 주 수입원인 오픈마켓 업체들이 이익 | 커리어리

"수수료가 주 수입원인 오픈마켓 업체들이 이익을 포기하면서까지 셀러를 모으고 있는 것은, 셀러 유치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회원제와 당일 배송을 주 무기로 삼은 쿠팡과 달리 오픈마켓 형태의 이커머스 업체들은 ‘최저가’ 검색을 통해 유입되는 고객이 대부분이다. 상품 수가 많고,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야 고객을 유입시킬 수 있다." 티몬·롯데온·위메프 등 이커머스 업체들의 판매자 유치 경쟁 가속화. 네이버와 쿠팡에만 셀러가 몰리자 마이너스 수수료까지 내걸며 수수료 인하 경쟁을 벌이는 중. 당장의 출혈을 감수하더라도 상품군을 늘리고 판매자의 제품값을 낮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겠다는 의도.

"셀러에 판매 수수료 면제" "그럼 우린 마이너스 수수료"

Naver

2021년 5월 7일 오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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