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스는 바로 프로그래밍 책을 구해 코딩 세계 | 커리어리

다인스는 바로 프로그래밍 책을 구해 코딩 세계에 입문했다. 컴퓨터가 없어 친구 컴퓨터를 빌려 썼다. 친구가 잠들면 컴퓨터를 쓰는 식이었다. 독학으로 코딩을 익힌 뒤 2001년 미국 시애틀 마이크로소프트(MS) 본사에서 일할 기회를 얻었다. 2005년 그는 부쿠레슈티로 돌아가 한 아파트에서 기술 아웃소싱 회사인 데스크오버를 차렸다. 그러나 사업 방향을 놓고 갈피를 잡지 못했다. 10년간 부침이 이어졌다. 기술개발을 의뢰한 한 대형 고객사를 잃은 뒤에는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에 집중했다. --- 이런 걸 보면, 정답은 없고, 사람마다 기회가 오는 타이밍이라는 것은 있는 것 같기도요. 모든지 빠르게 성장하고, 빠른 시일 내에 중요한 것들을 하고 싶지만... 그게 언제 오는 지, 그 누구도 타이밍은 모르니까. 본인에게 기회가 올 때까지 시간하고 싸우는 수 밖에.

"돈 된다" 말에 코딩 독학한 창업가...'로봇 억만장자' 등극

Naver

2021년 5월 7일 오전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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