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의 성지, 미국 뉴욕의 브로드웨이가 팬데 | 커리어리

뮤지컬의 성지, 미국 뉴욕의 브로드웨이가 팬데믹으로 중단한 공연들을 오는 9월부터 재개합니다. 이번주부터 예매 시스템을 열고 티켓을 판매하네요. 브로드웨이는 일자리 9만6000개 이상을 창출하고, 2019년 뉴욕시에 150억 달러(약 16조8800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가져올만큼 주요한 문화 산업이죠. 공연 산업 자체의 효과 뿐 아니라 관광과 연계된 부가 가치도 굉장했을 겁니다. 오는 9월 공연부터는 객석의 100%를 채울 수 있도록 하겠다는 뉴욕시의 과감한 결정이 돋보이네요! 📌 국내 뮤지컬 상황은? 관련기사 더 보기 - 2020년 전세계 유일하게 <오페라의 유령> 공연한 나라는 한국 뿐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605500073 - 거리두기 2.5 단계 당시 두칸 띄어앉기 의무화, 좌석점유율 확보할 수 없어 공연 해도 손해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2/07/2020120702398.html - 온라인 유료 공연 활성화, 뮤지컬은 1~3만원대로 가격 책정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961177.html

브로드웨이 9월 공연 이번주부터 예약 재개 - BBC News 코리아

BBC News 코리아

2021년 5월 10일 오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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