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2위 배달앱인 '요기요' 인수전에 신세계 | 커리어리

국내 2위 배달앱인 '요기요' 인수전에 신세계, 야놀자 등이 참여했습니다. 관련업계와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요기요 매각 주체인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와 매각 주관사 모건스탠리는 이날 오후 예비입찰을 진행했습니다. 예비입찰에는 신세계그룹 등 유통 대기업과 숙박앱 운영업체인 야놀자, 사모펀드 등 7~8곳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롯데그룹은 예비입찰 직전까지 고심했으나 포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때 유력한 인수 후보자로 거론됐던 네이버, 카카오, 쿠팡 등은 애초에 인수 대상에서 제외됐습니다.

'2위 배달앱' 요기요 인수전에 신세계·야놀자 참전

뉴스1

2021년 5월 10일 오후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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