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한국에 상륙할 해외 Z세대 트렌드 | 커리어리

《2021년 한국에 상륙할 해외 Z세대 트렌드》 캐릿에서 소개한 '해외 Z세대 트렌드'를 요약해서 소개합니다. 빠른 해외 트렌드를 관심 갖고 살펴보는 건 국내 Z세대를 공감하는데 큰 도움이 되거든요. Z세대가 사용하는 SNS를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국내, 해외 경계가 없습니다. 틱톡, 유튜브 등을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함께 만들고 거기서 영향을 받으니까요! ➊ Function of Beauty https://www.functionofbeauty.com/ 한 마디로 맞춤형 샴푸 구독 서비스인데요. 개인 두피, 취향에 맞춰 샴푸와 린스를 제공하는 정기 구독 서비스입니다. 모발 상태와 간단한 퀴즈를 푼 결과를 바탕으로 커스트마이징한 상품을 제공하는 건데요. 핵심은 '샴푸'가 아니라 '퀴즈'입니다! '퀴즈'는 맨 하단 링크에서 풀어볼 수 있어요. ➋ Wildflower Cases https://bit.ly/2RLBI19 핸드폰 케이스 브랜드가 이렇게 인기랍니다. 해외에서 인기를 얻고 한국에 진출해서 또 인기를 얻었던 핸드폰 케이스 브랜드 하면 '케스티파이'부터 떠오르는데요. 최근에는 와일드플라워 케이스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Z세대 사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유튜버, 엠마 체임빌런이 자주 사용하면서 인기를 얻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➌ E girl(boy) 스타일 퀴즈 하나 나갑니다! 틱톡이나 인스타그램을 열심히 사용하는 10대들의 패션 스타일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정답은 'E girl(boy)'입니다! 포인트는 나비 모양 헤어 클립으로 힘을 주는 건데요. 이와 반대로 SNS를 전혀 하지 않을 것 같은 차분한 느낌의 스타일을 'Soft girl(boy)'라고 부릅니다. 애매한 게 아니라 확실한 정체성을 보여주는 게 Z세대 스타일 특징이에요! ➍ Rachel Green from 스타일 https://www.instagram.com/everyfriendsoutfit/ 해외에서도 복고 패션이 유행하고 있다는 거 아셨어요? 미국 시트콤 <프렌즈>에서 재니퍼 애니스톤이 연기한 주인공인 레이첼 패션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스타일로 화제가 된 것이 유행하게 된 계기인데요. <프렌즈> 속 모든 등장인물의 패션을 소개하는 계정까지 등장했습니다. 한국에서도 예전 가요, 무대를 재조명하면서 댓글로 화제가 되고 음원차트에서 다시 인기를 얻는 방식이 자리 잡았잖아요. 이제 시트콤, 드라마로 이 유행이 번질 것 같아요! [ 큐레이터의 문장 🎒 ] 캐릿이 다루는 콘텐츠는 매번 흥미로운데요! 일단 뉴스레터에서 맛보기 콘텐츠를 보여주고 나서 캐릿 홈페이지로 유도하기 위한 <더보기> 버튼에 사용한 레이블은 '이 해외 트렌드는 더 신기할 걸요?'입니다. 접속하면 로그인을 해야 전문을 볼 수 있는데 마우스 커서를 '당근 🥕'으로 만들어서 번거로운 로그인을 유도하죠! 콘텐츠 마케팅에 관심이 있다면 캐릿이 뉴스레터를 보내고 이를 다시 홈페이지로 유도하는 방식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 ➊ 샴푸를 정기배송을 위해 반드시 풀어야 하는 퀴즈 🧴 https://www.functionofbeauty.com/product/shampoo-conditioner/ ➋ 캐릿, 《2021 해외 Z세대 트렌드 속으로》 https://www.careet.net/372

레퍼런스로 써먹기 좋은 2021 상반기 해외 Z세대 트렌드

Careet

2021년 5월 11일 오전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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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않으면, 좋은 디자인입니다》 1️⃣ UX리서치란 무엇인가요? UX 리서처에 따라서 각자 다른 정의를 내릴 수 있지만, 다음 2가지 문제에 대한 답을 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➊ 우리 제품/서비스 사용자는 누구이며 그들은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 ➋ 우리가 문제 해결을 위해 만든 것을 사람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가? 2️⃣ UT란 무엇인가요? ➊ 한 사람이 어떤 물건을 가지고 일반적인 과제를 수행할 때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입니다. ➋ 이 과정에서 사용자가 혼란스럽다거나 답답하다는 느낌이 드는 지점을 찾아서 고치는 것이 사용성 평가의 목적입니다. ➌ 단, 이 글에서 소개한 것과 같이 UT를 다른 목적으로도 부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UT에서는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확인해야 하나요? UT는 사용성을 검증하기 위한 방법입니다. 따라서 사용성을 중심으로 검증해야 하는데, 사용성을 정의할 때에는 보통 5가지 항목을 사용합니다. ➊ 유용성 -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일을 하는가? ➋ 유효성 - 맡은 임무를 완수하는가? ➌ 학습 용이성 - 사용할 때마다 사용법을 다시 익혀야 하는가? (사용할 특정 물건의 사용법을 스스로 알아낼 수 있어야 한다) ➍ 효율성 - 작업을 수행하는데 드는 시간과 노력의 양은 합리적인 수준인가? (단, 얻는 가치에 비해 수고를 적게 들여야 한다) ➎ 호감도 - 사람들이 이것을 갖고 싶어 하겠는가? ➏ 재미 - 사용할 때 즐겁거나 재미있다고 느끼는가? 4️⃣ 어떤 문제가 주로 관찰되나요? 다양한 문제가 나타나지만 3가지 유형의 문제를 쉽게 관찰할 수 있습니다. ➊ 사용자가 콘셉트를 이해하지 못하는 유형 - 이유야 어쨌든 그냥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사이트나 페이지를 보더라도 그 사이트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모르거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한 내용이 착각에 불과한 경우 ➋ 사용자가 찾는 단어(기능)가 시스템에 없는 경우 - 사용자들이 훑어보며 찾을 단어를 틀리게 예상했거나 어떤 사물을 묘사하기 위해 시스템이 사용하는 단어와 사용자가 사용하는 단어가 다른 경우 ➌ 너무 많은 내용이 들어 있는 경우 - 사용자가 찾는 내용이 어딘가에 있긴 하지만 눈에 띄지 않는다. 이 경우에는 페이지 전체 소음 수준을 낮추거나 원하는 항목이 눈에 띄게 해서 시각적 계층구조상 상위로 가도록 조정해야 하는 경우 5️⃣ UT에 참관하는 동료들은 무엇을 해야 하나요? UT에서 모더레이팅을 담당하는 UX리서처는 노트테이킹 보다 검증하려는 문제를 유도신문 없이, 스크립트에 따라 일관되게 진행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참관자는 리서치 과정을 관찰하면서 직접 사용자의 목소리를 듣고 Debrief에서 논의할 점을 기록해야 합니다. ➊ 이 UT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은 무엇인가요? ➋ 예상과 가장 달랐거나 비슷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혹은 참가자는 누구인가요? ➍ 가장 큰 사용성 문제는 무엇이라고 평가하셨나요? ➎ 본질적인 이유(Root Cause)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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