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올해 1분기 최대 실적을 거둬 네이버 | 커리어리

카카오가 올해 1분기 최대 실적을 거둬 네이버를 맹추격하고 있습니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카카오의 매출(7063억원·2019년 1분기)은 네이버(9928억원)의 71.2%에 불과했고, 영업이익(277억원)은 네이버(2899억원)의 10분의 1도 안 되는 9.6% 수준이었습니다. 카카오톡이 단순한 SNS를 넘어 광고·커머스까지 확장한 생활플랫폼이 되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카카오 관계자는 “오프라인 연계사업이 많아 영업익은 쉽지 않아도 매출은 따라잡을 여력이 충분하다”고 자신했습니다. 1분기 카카오의 영업이익률은 12.5%, 네이버는 19.2 %였습니다.

카카오 폭풍성장...네이버 자리 넘본다

이데일리

2021년 5월 11일 오전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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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카카오의 '무한확장'이 네이버마저 넘어섰다. 창사 이래 종가기준 처음으로 네이버를 시가총액으로 제친 것인데, 강력한 카카오톡의 네트워크 효과가 모빌리티와 금융, 콘텐츠 등 신규사업과 결합해 경쟁력을 배가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 따르면 카카오는 이날 1.4% 오른 14만 4500원으로 시가총액 기준 64조 1478억원을 기록, 63조 5699억원을 기록한 네이버를 약 5759억원 차이로 누르고 시가총액 3위에 올라섰다. 이 같은 카카오의 확장성은 월간활성사용자(MAU) 4600만명에 이르는 국민메신저 카톡 플랫폼을 기반으로 가능했다.

카카오가 네이버 완전히 제칠수도...비결은 역시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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