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창작자가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이유 | 커리어리

<콘텐츠 창작자가 트렌드에 민감해야 하는 이유> 1. 나는 사실 트렌드라는 말에 붙어 있는 호들갑이나 유난함을 싫어하는 편이다. 그럼에도 트렌드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사람들의 욕망을 이해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2. 트렌드와 관련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이 두 개 있다. 첫 번째는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가 한 말이다. “트렌드를 읽는다고 100%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다. 하지만 트렌드를 읽지 못하면 100% 실패는 보장한다” 3. 두 번째는 저널리스트 로버트 위더(Robert Wieder)가 한 말이다. “누구나 옷가게에서 유행을 파악하고 박물관에서 역사를 읽을 수 있다. 하지만, 창조적인 사람은 철물점에서 역사를 읽고 공항에서 유행을 파악할 수 있다” 4. 트렌드는 예언이 아니라 현상에 대한 분석이다. 관건은 트렌드를 아는 것 자체가 아니라, 트렌드를 얼마나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편집하느냐일 것이다. 이것은 곧 콘텐츠 기획의 시작이다. 5. 요즘은 누구에게나 수많은 정보가 공평하게 노출되어 있기에, 어떻게 창의적으로 해석하느냐가 중요해졌다.

트렌드 최전선에서 17년간 일한다는 것: 월간 디자인 디렉터의 영업비밀

Publy

2021년 5월 13일 오전 3:50

댓글 0

주간 인기 TOP 10

지난주 커리어리에서 인기 있던 게시물이에요!

현직자들의 '진짜 인사이트'가 담긴 업계 주요 소식을 받아보세요.

커리어리 | 일잘러들의 커리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