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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치수 재기부터 엘리베이터까지, 확산되는 터치리스 서비스>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사람이나 물건과의 접촉을 피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가운데, 점원의 접촉 없이 맞춤형 셔츠를 위한 치수를 재거나 손가락을 가까이 대는 것만으로도 조작이 가능한 엘리베이터 등 '터치리스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1) 스마트폰으로 찍기만 해도 치수를 잰다. 세이부 백화점 본점의 와이셔츠 매장 점원이 고객 신체의 정면과 측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니 화면에 고객의 목 둘레, 팔 길이, 가슴이나 허리 둘레 등 24개 항목의 치수를 측정한 결과가 표시된다. ​작년 11월부터 시작한 와이셔츠의 비접촉 치수 측정 서비스이다. 연령, 신장, 체중 등을 입력하면 스마트폰의 앱 ‘바디 그램’이 입력 정보를 활용하면서 AI가 사진에서 각 항목의 수치를 산출한다. 점원은 이 수치를 토대로 고객에게 맞는 셔츠를 찾을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것에 크게 저항감을 가지는 고객이 늘면서 도입한 서비스이다. 2) 터치리스 엘리베이터 일상생활에서도 접촉 감염에 신경 쓰는 사람이 많다. 쇼핑센터에서의 장바구니나 화장실 문의 손잡이 등이 전형적인 예. 그 중에서도 접촉 기회가 많은 것은 엘리베이터. 최근 단추에 향균 시트를 붙이는 사례도 늘고 있으나 완전하게 감염을 막기는 어렵다. 최근 후지텍은 터치리스로 엘리베이터를 조작할 수 있는 ‘에어 탭’을 선보였다. 버튼에서 적외선이 나오고 있어 손이나 손가락을 대면 센서가 이를 감지한다. 원래는 병원이나 식품 공장 등 위생을 중시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개발하였으나 코로나 확산 후 상업시설이나 오피스에서도 활용하고 있다.​ 3) 외식업계에도 퍼지는 터치리스 대표적으로 회전초밥 체인점인 쿠라 스시 입구에 설치된 패널에 손가락을 가까이 대면 인원수를 입력할 수 있고 인원수에 따라 자리를 배정한다. 자리에 설치된 패널에 표시된 QR 코드를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읽으면, 스마트폰 화면에 메뉴가 나타나고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주문한다. 레일 위를 돌아다니는 접시를 집으면 소형 카메라가 접시 수를 계산. 식후에는 접시를 모두 투입구에 넣고 ‘투입 완료’과 회계 버튼을 누른 후 계산대에서 영수증의 바코드를 인식하여 계산한다. 이러한 프로세스 상에서 점원과의 접촉은 일절 없다.

シャツ採寸・エレベーター... 広がる「非接触」を体験

日本経済新聞

2021년 5월 15일 오전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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