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유정 에이블씨엔씨 신브랜드본부 차장은 "정 | 커리어리

"진유정 에이블씨엔씨 신브랜드본부 차장은 "정말 카페에 제품을 하나도 놓지 않을 것인가를 두고 팀원들과 마지막까지 고민을 했다"며 "제품이 깔리는 순간 고객 흥미가 순식간에 떨어졌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 차장은 "웅녀의 신전 흥행을 실제 개똥쑥 라인 매출로 연결시켜야하는 과제가 남았지만, MZ세대에게 회자되는 것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이라고 말했다." 미샤 제품이 하나도 없는 미샤 까페(웅녀의 신전)가 히트했다. '웅녀의 신전'의 컨셉이 되어준 미샤 '개똥쑥' 라인을 어떻게 알릴 수 있을지가 다음 과제.

입장 대기만 3시간...2030女 핫플 '웅녀의 신전' 가보니

Naver

2021년 5월 17일 오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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