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의 플랫폼 확장 행보🎮 최 | 커리어리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의 플랫폼 확장 행보🎮 최근 소니의 투자 행보가 눈에 띄네요. 스트리밍 플랫폼인 중국 빌리빌리, 미국 디스코드 등에 투자하고, 세계 최대 격투 e스포츠 대회인 EVO인수에 이어 자사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을 활용한 e스포츠 베팅 시스템 특허 움직임까지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PS가 가진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게임IP 및 플랫폼과 더불어 큰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는데요. 특히 베팅 시스템은 암호화폐를 적용할 거라는 예상도 보이네요. 게임 플레이, e스포츠 시청에서 베팅까지 한번에 이어지는 서비스 모델은 기존 콘솔과 게임 패키지 판매라는 마소 X박스와의 경쟁 시장을 파괴하고자하는 의지를 피력하는 것 같네요.🤔

소니, e스포츠 베팅 플랫폼 특허출원 '눈길'

경향게임스

2021년 5월 20일 오전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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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마케팅 진행시 고려해야할 3가지👌 "결국 미래의 기업은 마케팅이 아니라 브랜드 구축의 시대로 돌아간다. 「 마크 프릿차드 」" 제한된 공급자수, 소비자 정보 획득 채널로 인해 이전의 마케팅은 단순 필요에 의한 수요를 파악하고 유통 채널만 잘 확보해도 성공할 수 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공급자도 마케팅 채널도 극도로 다원화되어 높은 고객 관여의 '팬덤 마케팅'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수준 높은 기사를 하나 보게되어 제 생각과 함께 더불어 '팬덤 마케팅 진행시 고려해야할 3가지'라는 내용으로 글을 작성해 봤습니다. 1️⃣ 'IP마케팅 = 세계관 확장 = 팬덤 확장 = 소비자 관점에서 브랜드가 고객의 지출에 대한 강한 명분과 맥락을 제공하는 것' 이것은 모두 똑같은 의미임. "팬덤경제는 많은 기업들이 팬들을 바탕으로 한 비즈니스 전략을 구사하도록 만들었다. 생업 이외에 사랑하는 요소를 만드는 것은, 그 사랑하는 대상을 중심으로 뭉치게 하는 힘이 있다. 규모별로 다양한 기업들이 자체 브랜딩을 통한 굿즈로 팬들을 만들고자 도전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필요에 의해서건 취향에 의해서건 모든 소비는 항상 맥락이 있다." 2️⃣ 기존 제품에 특정 로고, 캐릭터를 넣어서 판매하는 1차원적 팬덤 마케팅을 넘어, 스토리텔링이나 디지털 기술을 통해 팬들의 삶에 더 깊숙히 관여해야함. "과거의 팬덤 활용은 삼성의 프리미어리그 첼시 스폰서 십과 같은 형태로 특정 구단이나 종목을 활용하여 알리는 형태로 한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게임화 프로세스 기반의 스토리텔링과 세계관 구축은 물론 고유의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방법만이 기업이 원하는 효과를 보장한다." (예: 빙그레-빙그레우스, 코카콜라-코크플레이APP, 온오프를 관통하는 메타버스 제품들) 3️⃣ 트렌드와 상관없이 팬들이 그들의 선망 대상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기분 좋은 소비의 이유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함. "게임이 트렌드와 시장의 요구에 맞춰 다변화되고 진화하듯, 팬덤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해 왔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도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끝없는 애정과 자부심이 생길 수 있도록, 기분 좋은 소비로 이끄는 맥락과 이유를 만드는 것이 팬덤을 위한 게임화가 가야 할 길이다." (좋은 예: 실제 팬들의 커뮤니티 글에서 시작한 브레이브걸스 x 오리온 '꼬북좌 꼬북칩' / 나쁜 예: 올스타전 출전 선수 선발 형평성 문제를 야기한 신한은행 x KBO '신한 인앱 올스타 선발 이벤트') 자 이제, 우리 모두 효과적인 팬덤 마케팅을 통해 팬들에게 '강력한 소비의 명분', '스토리텔링과 디지털 기술을 통한 높은 팬 인게이지먼트' 그리고 '팬심 뿜뿜의 고객 경험'을 모두 전달해주는 마케터가 되어요😃ㅎㅎ 출처: [게임브릿지] 게임화되는 팬덤경제_210714 매일경제 (인용글은 "" 표기했어요!)

[게임브릿지] 게임화되는 팬덤경제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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